예니 | 조회 503 | 2018-09-23 15:48:36
사실 처음부터 잘 참여하지 못해서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참여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있다면 머릿속의 계획을 글로 써보고 수시로 그 글을 읽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죄책감?에라도 하려고 노력하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파온스에 글을 올리려고 노력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원동력이었습니다.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달았을 때 체크 동그라미에 색이 채워지는게 저는 좋아서 좀 더 해보려는 마음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