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조건 오전에 파온스를 끝냅니다
파온스 참여하면서 아마 90%는 오전에 일지를 올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얼리버드 상이 특히 동기부여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2.
또
강의실홈에 보이는 그래프가 의외로 동기 부여가 됩니다
저거 full 로 꽉채우고 싶다는 목표가 생깁니다.
매우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ㅎ
3.
매 기수 시작마다 이번 기수의 목표를 적고 시작합니다.
저는 제 능력껏 이번 기수에서 무엇을 얻어갈지, 어떤식으로 공부할지 목표를 적고 시작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목표를 정해서 실천하면
꾸준히 해나갈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번 기수 첫날 제가 쓴 학습일지의 일부입니다
지금다시 읽으니 비문같긴한데;; 그냥 수정하지 않고 원문을 그대로 올립니다.
이번 기수의 목표는 저번 파워그래머 내용어편을 배운것을 바탕으로 기능어편의 예문복습 자료를 보면서 그날 배운것과 아는게 눈에띄면 표시해보는 인출하기가 목표입니다.
강수정샘 커리큘럼중 구문독해는 따로 없는데 공통영어 파워그래머 파워워드에 이미 수많은 구문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인거 같습니다. 이것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한 단계가 되어 이번엔 이 예문들을 분석하려고 합니다. |
그리고 오늘 다시 이 써놓은 것을 보니 한 80점정도는 줄수 있을 정도로 한달을 보낸것 같습니다~
초반까진 인출하기에 맞게 공부했는데 3주차부터는 인출이아니라 그냥 강의들으며 필기하고
나머지는 구문분석 하는 정도로 방향을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4.
학습일지에
'오늘 배우고 느낀점' 쓰는것이 소통에 도움이 됩니다.
같은책을보고 같은 강의를 들어도 느낀점을 보면 정말 다르다는 것을 알 수있거든요
내가 못본 부분을 본 조원도 있고 나와 같은 생각을한 조원도 있고 ...
느낀점을 통해 소통이 가능해 집니다.
학습일지에 느낀을 적지 않게되면? 코멘트 할 내용이 상당히 한정됩니다
그래서 원래 느낀점이 학습일지 필수사항이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학습일지에 의문느낀걸 적으면 댓글도 달아주시고...
파온서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5.
그리고....생활화 되니까 그냥 하게돼요
저는 파온스 쉬면서 영어를 아예 손을 놨던 케이스라 파온스 안하면 영어를 안한다는 제자신을 알아서
할 수밖에 없기도 하구요 파온스 다시 재개 한 뒤론 파온스 안한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어요!
강수정영어 전체 커리큘럼이
이 파온스과정에 최적화되어 세팅되어 있기때문에 {4챕터X4주(월~목), 연습문제(금)+복습테스트(토), 자체복습(일)}
솔직히 그냥 하면 됩니다.
강수정영어의 모토가
You study, we support. 잖아요 딱 맞아요... 그냥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