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 조회 474 | 2018-09-29 09:00:10
안녕하세요. 파온서 올리브입니당~
이번달에는 파워워드에 이어서 리딩을 시작했어요.
전략편은 아주 예전에 한 기억도 있고 책도 지저분해서
새마음 새뜻으로 한다는 의미로 주제편을 새로 구입하고 새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파온스를 하는 전략을 쓰는 후기이긴한데..
사실 파온스는 하다보면 그냥 하게 되어서 전략이라고 할게 별로 없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7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이라서
출근하는 남편이랑 같이 6시 30분 쯤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먹을 거 주고 출근시키고 7시쯤부터 시작해요.
첨엔 아침에 예습하고 강의들었는데 그러니 집중도 안되고 졸려서;;;
예습은 그 전날 슥~ 읽어놓고. 아침엔 무조건 강의부터 들어요.
8시 30분 정도까지 강의듣고.. 중지!!
아이 깨워서 등원준비를 합니다. 9시 30분정도까지요~
등원완료 후 바로 강의 마무리하고 일지 바로 올려요.
처음엔 일지도 손으로 작성해서 올리고 그랬는데
그게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고
저의 경우에는 쓰는 거보다 자주 보는게 더 머리에 잘 남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그냥 사진 찍어서 일지로 작성하고.
오후에 한번 더 쓱~ 보고. 다음날거 예습해요.
4시까지는 무조건 마무리해야해서 은근히 빡세요.
월초에는 사기가 높아서 더 일찍 시작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하다보면 시간이 좀 늦어질 때도 있고..
아이가 아파서 등원을 못하면 겨우 강의만 들을 때도 있어요..
아직은 영어만 하고 있어서 그래도 파온스는 하려고 하는데..
점차 과목수를 늘리면 어떻게 상황이 변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파온스는 오전에 일지까지 마무리하려고 마음먹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면 최소한 그건 수행하는 거니까요.
사람들마다 사정이 다 달라서 전략이 한가지일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파온스가 하나의 중심이 되어 수험생활이 일정하게 돌아간다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파온스를 통해서 많은 성과 얻으시길 바래요~ 저도 그러길 바라구요!!
그럼 다음달에도 파온스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