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파온스 참여 노하우는?
파워워드 2판 후반 과정을 마쳤습니다.
간단하게 표제어와 상단 유의어를 읽는 정도로 예습을 하고 강의를 봤어요.
가능하면 접사, 어근으로 쪼개서 해석하면서 읽었어요.
간단하게라도 봐두면 강의를 볼 때 조금 수월한 거 같아요.
복습할 때는 전체적으로 정독하되 표제어와 유의어 몇 개를 골라서 외웠어요.
한 번에 전부 외우는 건 시간만 많이 들고 불가능에 가깝더라구요.
여러 번 반복하면서 조금씩 채워가려고 해요.
외우고 싶은데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는 의미에 맞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찾아봤어요.
가능하면 좋아하는 주제와 연관시켜서 봤어요.
좋아하는 주제니 재미도 있고 떠올리기 쉽다는 게 장점이고
넋 놓고 계속 찾아보느라 시간을 우습게 쓴다는 게 단점이었어요.
하루에 몇 개쯤은 이런 방식도 꽤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