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소나무 | 조회 1109 | 2018-09-29 23:00:01
파온스 참여 노하우
이번달은 음~~그래도 적어볼게요.
첫째, 전 저만의 룰을 만들었어요.오전 공부는 꼭 하자.(제가 남들처럼 공부만 올인할 수있는 상황도 아닌지라~)
오전 영어를 끝내면 뭔가 숙제를 한 홀가분한 기분이 들더라구요.일이 있어도 해 놓고 일보자라는 생각도 하구요.
또 얼리버드상의 기회가 주어지니 일석이조죠.^^
둘째,조원들의 댓글 격려와 응원의 글.
파온스 참여 할 때 마다 한 얘기지만 댓글 보면 좋은 기운 받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응원 댓글 적으려고 노력했으나 이번달은 사람도 많아지고 제 진도 따라가기도 벅차서 많이 못 적었네요.-.-
셋째,달력표에 표시된 3개
눈으로 볼 수 있어 매주 작게나마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주은 내가 이정도공부했네""이번주는 추석으로 못했구나"라는 자기반성도 하는 것 같아요.
넷째,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파온스는 공부할 수있게 이어주는 끈 같은 존재인것 같아요.이만큼이라도 해서 일지 올리자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파온스를 하면서 다른 분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보며 저도 자극 받아가고 영어에 까막눈이었던 제가 강수정영어로 문장이 보이는 신기한 경험을 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담달도 파온스로 끝까지 파이팅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