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 조회 919 | 2017-11-25 08:59:11
파워 그래머 강의는 저에게 도전이었요. 공통영어 과정을 듣고 심화과정을 가야하는지 공통영어를 무한반복해야하는지 고민이었거든요. 파워그래머 과정을 마친 지금, 한계단 더 발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미미하지만 보여요~~).
처음 파온스로 1회독 했을땐 복습이 뭔가요 강의 따라가기도 바쁘고 이해하기도 바쁘고 엑서사이즈는 딴나라 얘기였어요. 두번째 본 지금,뭐랄까 저번에 봐서 웃으며 목인사하는 사이. 그러면서 엑서사이즈라는 연락처도 받았답니다.답이 왜 그런지 파워그래머 뒤지면(?) 다 나와요~~ 공통영어 한번 더보고(공통영어도 자주봐줘야 반항하지않고 머릿속에 있으니) 다음 파워그래머 볼 땐,프린트해놓은 예문들로 복습할계획을 세워놓았습니다.선생님 자료실엔 내가 이런게 필요해 하는 순간 찾아보면 다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이에요. 회독을 늘릴수록 영어곳간에 식량이 쌓이는 기분,빨리가는 길이 아니라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 강수정영어 적극 추천해요.
참!파온스를 무료로 들으며 없어지면 어떡하나 걱정아닌 걱정을 했었어요.유료로 전환되어서 기쁜 1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