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온스는 저번에 이어서 파워그래머 기능어편을 들었어요. 사실 맨처음 파온스를 시작할 때 뭣도 모르고 파워그래머로 시작했어요. 그땐 이게 무슨 소리야? 하면서도 처음이라는 패기로 끝까지 꾸역꾸역 들었던 것같아요ㅎㅎ강의듣기 바빴고 일지쓰기 바빴죠..ㅎㅎ처음이라 파온스를 어떻게 하는지 제대로 몰랐을 때죠ㅎㅎ그렇게 여러번의 시도끝에 공통영어를 2번 정도 듣고 파워그래머를 들으니까 확실히 처음이랑은 다르더라구요ㅎㅎ
조금은 문법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항상 그냥 넘어가거나 내멋대로 해석해서 찍고 가거나 이랬는데 지금은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나오면 앞뒤 보고 쭈욱 생각하면서 찾아내는 법을 알게 되었어요ㅎㅎ안넘기고 생각을 해본다는거 자체가 저한테는 되게 큰 발전이에요ㅎㅎ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예문을 활용해서 공부해봤는데 왜 진작 안했을까 생각들더라구요ㅎㅎ 수정쌤이 옳은 문장을 많이 봐야한다고 하셨는데 왜 그 말을 안들었는지,,ㅎㅎ 잘 이해안갔던 부분도 예문 이용해서보니까 더 이해가 쉬웠어요. 특히 파워그래머에는 난이도있는 예문들도 많이 있어서 독해도 연습이 되더라구요ㅎㅎ학습자료실의 자료들을 진작 활용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다음 파온스에서는 더 적극 활용하려구요ㅎㅎㅎ
그리고 이번 파워그래머하면서 공통영어를 같이 봤어요ㅎㅎ잊어버리거나 헷갈렸던 부분은 공통영어에서 찾아보고 다시 파워그래머로 보구 하니까 아~ 이거였지 이러면서 더 오래남더라구요ㅎㅎ공통영어로 문법의 틀을 딱 잡고 파워그래머로 더 자세히 많은 예문들로 보니까 이해가 더 쉽게 됐어요ㅎㅎ
이번 파온스 시작하면서 목표로 정한게 하루도 빠지지말고 영어공부하고 완벽하게 완주하자! 이거였는데 3주동안은 잘 지켰어요ㅎㅎ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ㅎㅎ남은 한 주도 더 열심히해서 완벽하게 완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