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혼자 공부하는 것이 이론적으로는 가장 많이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긴 합니다. 그러나 그 시행착오는 말할 것도 없고, 스스로 세운 계획을 어기는 일이 많을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파온스가 최소한 요구하는 것만 따라가면 하루에 적어도 2시간은 수업을 듣고 그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욕심을 많이 내는 분량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일 하는 것이 효과를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마치는 파워그래머는 수업을 듣고 많은 시간이 자나더라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다시 보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기억을 더듬어서 그 내용을 찾는 것이 용이한 구조예요. 새로 나오고 있는 파워워드가 이런 측면을 강화했다면 시험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구매하고 싶어지네요.
다음 달이면 파워리딩을 시작하는데 독해 수업을 듣는 동안에도 잎서 배운 세 가지 과정을 꾸준히 복습하여 목표를 성취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