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미 | 조회 501 | 2018-10-28 11:27:30
학습일지를 쓰고나면 항상 댓글로 기운을 주시고,
또 가끔씩 들여다보는 일지에서 '아... 나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이래야 합격하는구나..'라는 감정을 실어주신 두분의 파온서님,
늘푸른소나무님, 지화님 감사합니다.
끝까지 파온서를 놓지 않고 매일 일지와 댓글을 작성하시는 파온서분들을 모두 추천드리고 싶지만.. 너무 많아서 그 중 두 분 우선적으로 추천드립니다^^
특히 지화님의 일지는 백지에 빼곡히 그날 배운 의미심장한 영어분석글을 적어주셔서 볼 때마다 경각심이 들어요.
본받아서 다음 파온스때에도 잘 따라가겠습니다^^
이번 달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한주, 완주까지 모두 파이팅하시고 다음달에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