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차님, 늘푸른소나무님, 찹쌀떡님을 칭찬하고 싶어요.
언제나 일지를 풍성하게 작성하시고 댓글을 통해 소통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입니다.
메밀차님
일지와 댓글로 밝고 활기찬 기운을 퍼뜨리는 쾌활한 메밀차님.
필기를 하나의 작품처럼 꾸미셔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글 속에 공부한 내용만이 아니라 일상이나 취미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읽을 때 즐거워요.
헷갈릴만한 부분을 짚어주셔서 메밀차님의 일지와 댓글을 통해 놓친 부분을 공부할 때가 많아요.
늘푸른소나무님
닉네임처럼 변함없이 꾸준하게 활동하는 다정한 늘푸른소나무님.
매일 꼼꼼하게 필기하시고 많은 분의 일지에 꾸준히 댓글을 다세요.
늘푸른소나무님 덕에 혼자 활동하더라도 댓글이 없는 일지는 어지간해선 없는 거 같아요.
늘푸른소나무님과 메밀차님의 그림 일지는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찹쌀떡님
항상 꼼꼼하게 분석하고 반성하는 성실한 찹쌀떡님.
어떤 부분을 몇 번 틀렸는지, 왜 틀렸는지 꼼꼼하게 분석하고 반성하면서 계획을 세우세요.
신기할 정도로 꼼꼼히 기록하면서 체계적으로 공부하시는 거 같아요.
특히 기출하실 때 시간 분배 방식과 분석이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