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다 | 조회 465 | 2018-10-30 22:57:51
파온스는 문자로 전혀 모르는 사람과 소통하는 새로운 경험입니다
tell 타입보다는 say 타입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ㅋㅋ
그래도 댓글에서 풍겨오는 느낌이 있어요~ 사실 대부분은 아무런 감정이 생기지는 않지만요~
하지만 듬뿍가율맘의 댓글은 왠지 따스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괜히 반갑고 안보이면 궁금해지고 그러네요~
차가운 온라인 상에서 따스함이 묻어나고 간단하지만 기분좋아지는 댓글을 다는 듬뿍가율맘을 창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