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shot | 조회 502 | 2018-11-01 21:03:35
좋은 선생님 밑에는 좋은 제자가 있다는 말을 이럴 때 쓰는거 같아요
올해 파온스를 알게 되어서 저에게는 많은 힘이 되었고 또 의지가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파온서분들 모두 칭찬하고 싶어요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때 파온서분들 열심히 하는거 보면서 다시 저도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제가 정말 최악의 악필이여서 글올리는게 정말 창피했는데 그런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정말 착하디 착한 파온서분들 정말 감사해요 저는 댓글도 많이 못달아주는데
정말 미안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모두 원하는 성과 얻어서 좋은 날이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