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가율맘 | 조회 622 | 2018-11-03 00:19:25
우선 파온스를 하신다는 것 자체로!!
모든 파온서님들이 칭찬받아 마땅한~ 훌륭한 공부를 잘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메밀차님- 정말 누가봐도 공부하고 싶도록 만드는 일지였어요. 그렇게 정성들여 정리하면 한번의 정리로도
머리 속에 많이많이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화님- 이런 표현이 어울릴진 모르겠지만, 지화님의 공부흔적은 마치 논문(?)을 작성하는 듯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꼼꼼하게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정석대로 공부하시는 모습에 매번 감탄합니당~^^
늘푸른소나무님- 저의 첫 파온스를 함께한 조원님이 셨는데, 정말 큰 의지가 되었어요. 많이 고민하면서 성실하게 작성한 일지를
보면서 늘 많이 배우고, 또 정성스런 댓글로 다른 파온서님들을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따뜻함에 감동받았어요^^
소이다님- 소이다님도 저의 첫 파온서를 함께한 조원님이 셨는데. 소이다의 일지를 보면 뭐가 중요한지 딱 요점을 잡으시는 느낌이였어요.
소이다님의 일지를 보면서 그날의 중요한 포인트를 잘 정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소이다님의 꾸준함을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
참, 이렇게 칭찬후기를 쓰고나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그래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나봐용~ ㅋㅋㅋ
이번 35기도 모든 파온서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