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기 파온스의 최종미션은 파온서 칭찬하기입니다.
10월에는 스터디에 잘 참여하지 못하고 겨우 마무리한 상태여서 부끄러운 마음뿐입니다.
파온스를 활기차게 이끌어 가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그 중 몇 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지화님은 파워리딩 전략편을 직접 손으로 다 필기하면서 공부하시더라고요.
저도 조금씩 해 봤는데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 두었던 경험이 있거든요.
의식적으로 힘들게 공부해야 기억에 잘 남는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반성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화님은 파워워드 할 때 같이 했는데 표제어를 일일이 그림으로 표현해서 단어를 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파워그래머도 역시 보기 좋게 정리를 잘 하신 것 같더라고요.
메밀차님은 깨알같은 글씨로 꼼꼼하게 필기하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따끈한 메밀차로 추위를 녹여줄 것 같은 닉네임도 좋네요.
아침새님은 닉네임처럼 얼리버드로 파온스의 문을 일찍 열어 주시는 것 같아요.
아침에 영어를 하는 것이 공부도 잘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것 같아서 저도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큐큐님은 학습일지에 질문을 남겨 놓으셔서 그 문제를 풀다 보면 저도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 아는 것은 아는 대로 답하고 모르는 것은 다시 책을 찾아보면 기억이 되살아나고 잘 저장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찹쌀떡님은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하시는 것 같아요. 문제풀이 방법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잘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찹쌀떡이란 닉네임처럼 원하시는 직렬에 딱 합격하실 것 같네요.
파온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서로서로에게 파워를 줄 수 있도록 좀 더 열과 성의를 다해 파온스를 했으면 좋겠고 저 또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