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니봄이맘 | 조회 526 | 2018-11-29 12:42:11
이번달은 같은 진도나가는 조원 파온스분들이 있어서 기분이 참 좋았네요ㅎ
지난달은 같은 조원분들 학급일지가 없어서 좀 외로웠(?)어요ㅋㅋㅋ;
이번달은 남편따라서 지역이동때문에 이사알아보고
시댁행사있고 잡생각?너무많은 달이었는데...뭔가 어수선한달이었는데
파온스 덕분에 파이팅해주시는 파온서분들 기운받아서 영어 조금씩이라도 잡고있었어요~ 너무 감사하네요
8월말ㅡ나름 공부잘될때 파온스 활동은 잠시 쉴때 강쌤한테 연락와서 너무 고맙고 그랬어요 그때 시간이 얼마안걸리는 최소한으로라도 파온스 활동하면서 영어는 조금이라도 하라고 하셨는데
그때야 공부잘되고 할꺼많고(지금도 할껀 참 많지요ㅜ)하니 학급일지쓰는게 시간아깝다는 생각도 사실 아주조금있었는데
이렇게 공부에 집중하기 힘든달이 되니ㅡ학급일지 쓴다는 목표만으로도 영어를 계속잡는다는 의식이 절 붙들어줘서 좋네요^^
전 공단기 프패인증학생이라 12월까지만이지만 담달 열심히하고! 기출때 강의들으며 또 열심히하고!
파온서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파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