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시한번 자세한 공통영어를 하면서 세삼 공통영어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to, 하고싶지 않은 일은 ing부터 시작해서 품사구별, 관계사, 전치사, 가정법, 도치까지. 핵심이 모아져있고, 그걸 사용하는 이유와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처음에는 생소하고 재미있게, 두번째는 강의를 들으면서 힘들게, 세번째는 다시 처음부터 자세히 배우면서 핵심을 잘 배운 것 같아요.
아직 세세한 문법부분에서는 풀어야할 숙제들이 조금 남아있지만, 뿌리는 조금 잡은 느낌이라 좋습니다^^
원래 다시 듣는 수업들인만큼 오전에 강의까지 듣고 이른 오후쯤에는 일지까지 쓰는게 목표였는데요,
중간에 개인적인 사정과 다른 자격증 준비가 겹치면서 그 목표는 이루지 못했습니다.
항상 아침새님의 글을 읽으며 다시 다짐하면서도 잘 안되었지요^^;
다음 파온스에서는 이번달에 못이룬 목표를 다시 세워보려고 합니다.
영어를 마스터하는 그닐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