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가율맘 | 조회 647 | 2018-12-01 10:35:38
그동안은 영어를 공부하면서도 뭔가 알 수 없는 답답함이나 체증이 있었습니다.
정확한 이유도 모른체 어쩔 수 없이 그냥 외웠고, 공부하다 어떤 의문점이 생기면
좀 무섭기도 하고...그 질문에 답을 찾기보다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공통영어, 파워워드(구판), 그리고 파워그래머를 하고 있는 지금까지..
왜 Ving이 오고, 왜 to V오는지 ..어떤 기준으로 불가산명사와 가산명사를 나누는지..
the는 언제쓰는지 기타 등등..이런 영어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을 정확히 배우고
알고나니~ 제가 어떤 것을 놓치고 있었는지 무엇을 궁금해 했던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고 진짜 사이다를 마시는 듯한 시원함,영어 공부의 개운함!을 느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많이 부족하고 처음부터 모든 내용이 쉽게 다가온 것은 아니였지만...
파온스를 통해 일지를 작성하면서 공부내용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반복하고, 또 조원들끼리 의견공유를
통해서도 부족한 부분을 배우기도 하면서 지금까지 잘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영어공부를 하면서 당연해 보이는 것들이 생기고, 의문점이 생겨도 정확한 이유를 알게되어 가는 것!!
이것이 제가 파온서를 하면서 느낀 가장 인상적인 경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