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 달이였습니다.
파워그래머 내용이 많다보니 여차여차하여 진도가 좀 밀리고 나면..
그 진도를 따라잡아야 하는 부담감이 생겨서...(할 수 있는 만큼 하자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진도에 맞춰하고 싶은 욕심에ㅜㅜ)
공부를 즐거운 마음으로 하기보단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했던 날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다른 파온서분들이 일지에 힘내라 응원을 해주시고,
또 다른 파온서분들 일지를 보며 자극도 받고 그러면서 다시 마음을 다 잡고 하다보니~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온라인상으로 만나지만..다들 너무 정겹고,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38기는 더욱 집중하고 노력하겠습니다~!
2019년은 우리 파온서님들 그리고 강수정영어 선생님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