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 가장 힘들었던게
직설적 조건절과 가정적 조건절 이였습니다
작년 겨울 '제라드' 님의 질문에서 촉발된 이 조건절과의 기나긴 싸움은
몇달을 갔는데요...
최근에도 그걸로 많이 힘들었는데
지화님이 마침 그 부분 일지를 쓰시면서
많은 생각을 공유해주셔서
지화님 일지를 인쇄해서 공부했습니다.
왼쪽은 맥밀란 사전의 if 검색결과이고
오른쪽은 지화님의 일지입니다.
지화님의 일지가 있어서 사전도 볼 수가 있었어요... 아직 제실력으론 사전자체를 읽어도 이해가 안되는데
지화님 일지의 도움을 받아가니 사전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지화님 학습일지로 이동~! 클릭>

파온스를 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을 얻었지만
제가 18년도 6월부터 다시 파온스를 재개하면서 정말 엄청나게 많은 도움을 주신 분이 '지화'님 입니다.
저는 원래 파온스할 때 다른분들 일지도 자주보고 공부를 하는데
'지화'님 일지는 제가 세번 정도는 인쇄해서 본 것같아요~!
저 지화님 일지를 보고나서 제가 막혀있던 생각이 어느정도 뚫렸습니다.
파온스 최고의 가치는 생각의 공유 라고 생각하는데 그에 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는 분이 바로 지화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