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M | 조회 702 | 2019-07-27 14:09:04
영어=언어이고 어휘+문법+독해를 어울러서 가르쳐주시는 강수정샘의 강의가 볶음밥이라면
그 가르침 위에 참기름으로 고소함을 더해 볶음밥의 조화를 한층 살려주는 것처럼
파온스는 마무리를 (복습,습관화) 위한 화룡점정이다.
파온스를 하지 않아도 강의 수강(혹은 자습)으로 진도는 나가겠지만
뭔지 모를 아쉬움과 찜찜함을 채운 마무리를 위한 더하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름이 쉽게 닦여 없어지지 않고 향이 오랫동안 남듯이,
파온스로 남긴 것들은 파온서들 기억에 더욱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