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달도 무사히 후기를 쓰게 되었어요.
before
이것도 해야할 것 같고, 저것도 해야할 것 같고... 마음만 급했어요.ㅠㅠ
그래서 파워워드를 시작하기는 했는데, 혼자 공부할 때는 오늘은 건너뛰지뭐... 그런 안일한 생각도 들더라구요.
after
파온스 하니까 아무래도 정해진 수강기간이 있잖아요?
같이 공부하는 파온서님들도 계시고^^
의무감으로라도 영어를 하게 되는... 그 효과는 다들 아실 거예요.ㅎㅎ
수험공부를 의무감으로 하면 좀 그렇지만
슬럼프 오거나 다른 일 있다고 공부 놔버리면 금방 휘발되는 거 있죠...
다시 궤도도 올리기까지 시간이 걸리구요.
12월은 연말이라 마음이 붕 뜨기도 하고, 실제 일이 있어서 공부 못 하는 날도 좀 있었어요.
그럴 때도 파온스는 해야지 하고 책상 앞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강수정닷컴 들어와서 열심히 하시는 파온서님들 보면 자극이 돼요.
같이 공부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큰 장점이에요.
파온스와 파온서님들께 감사합니다.^^
다음달에도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