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로 | 조회 746 | 2017-12-27 10:00:12
파온스를 예전부터 참여해왔는데 이번 기수에서는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색다르게 운영해본 것 같습니다.
좀더 주체적으로 학습일지를 활용하며 공부하는 법을 터득한 것 같아 기쁩니다.
비록 수험의 과정상에서 하는 영어공부더라도 마냥 수험적합한 영어가 아니라(수험적합한 것은 물론이고^^)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대해서 더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 즐겁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같은 과정에서 만난 조원들의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색다르게 시도해본 것 중 하나는 영영사전의 사용이었습니다,
수정쌤이 영영사전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해주셨는데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해보지 못하다가
이번에 같은 조원이 된 분이 활용하시는 것을 보고 저도 동기부여그 되어 처음 사용해 봤는데 정말..... 너무 좋습니다...
이 후기를 읽으시는 분들 모두들 강추드립니다. 절대 어렵지 않으니 꼭 시도해보세요.
귀찮더라도 잘 안다고 생각하는 단어라도 한 두번씩 더 찾아보다보면 색다른 것들이 많이 보이고 독해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또 쌤이 수업시간에 보여주시는 시각적 자료로 단어를 오래 기억하도록 하기 위해 이미지를 활용해봤는데 그것도 기억에 남기는 데에 효과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파온스를 계속 참여해왔지만 이번 과정을 계기로 훨씬 기대하며 영어공부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