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송 | 조회 701 | 2017-12-27 14:32:37
마포도서관 특강가서 선생님 특강과 합격생이신 심규현 님을 뵙고 인사도하고
그 기회로 다시 영어를 할수있는 원동력 같은걸 얻었습니다
마침 파온스도 새로운 시작을하고 저도 네달정도 영어 손놨다가 다시 시작하는거라
처음 시작은 파워워드지! 하면서 파워워드 과정을 하였습니다.
심규현님의 합격기 영향도 있고 직접 메일로 조언도 해주셔서
새벽에 일어나서 잠깨는 용도로 파워워드강의를 들었습니다(전부 듣는건 아니고 10개단위로 끊어지는 파트만)
그리고 리딩이랑 공통영어도 조금씩 병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보다 많이 놓쳤던 부분이 많더라구요..
파워워드 강의는 아무래도 수정샘알고 맨처음 들었던 강의라 영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상태로 들었기 때문에
E580을 다치고 난 후에 듣는 지금의 파워워드 강의는 빈틈을 메우고 기존에 알던걸 좀더 확실히 알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파워워드의 예문을 볼때 공통영어와 파워그래머 리딩과 기출때 배웠던것을 자꾸 생각해내면서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로바로 기억안나는건 책을 찾아보았구요
이번 순환에는 아래쪽에 파생어들 볼때 예문도 조금 챙겨보려고 노력했는데 역시 거기서도 선생님께 배운걸 많이 써먹을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001~200번 진도를 나가며 접사는좀 해결된 것 같은데 어근은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끈임없이 공부해야겠지요~!
오랜만에 다시시작하는 파온스에서
시작부터 좋은 조원분들을 만나서 꾸준히 해올 수 있었습니다~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선생님께서도 많은 답변도 달아주셔서 잠깐 나태해진 3주차 이후에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