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혁 | 조회 616 | 2017-12-30 00:01:23
안녕하세요.
저는 공통영어부터 파워그래머 기능어편까지 모든 과정을 파온스로 진행했습니다.
파온스는 영어라는 힘든 공부를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함께 헤쳐나가면서 끝까지 할 수 있게 해주는 유익한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보지 않았고, 책상에 앉아서 오랜시간 공부하는 것도
어려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의 추천으로 파운스를 통해 강수정 선생님의 영어강의를 접하면서
영어공부를 매일 할 수 있게 되었고, 영어라는 게 그렇게 큰 장벽이 아니라는 생각을
심어 주었습니다.
선생님 강의 중에 가장 인상적인 것은 예문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해석을 해주셔서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영어공부라는 게 이렇게 해야되는 구나!" 라고 깨달음을 느꼈습니다.
아직도 남은 과정(파워리딩, 기출)이 있지만,
불신하지 않고 현혹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선생님 말씀을 무조건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해서 내년도 전산직 공무원 시험을 반드시 합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