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정 | 조회 640 | 2017-12-30 12:31:07
전 지금 4개월째 강수정영어에서 항해중인 공시생입니다 :)
제가 생각했을때, 질리지 않는 강의와 책은 영어를 보고 또 볼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책이 공통영어 파워시리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제목을 문법사전이라고 지었습니다. 사전을 봐도 질린적도 의심한적은 더더욱 한번도 없으니까요!)
공무원 시험은 일반 자격증 시험과 다르게 문제만 많이 풀고 그 유형과 답을 외운다고 만점을 받는 시험이 아니라는건 누구나 압니다.
그럴려면 학생들은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책과 씨름을 해야하는데, 기존의 영어문법책들과는 확연히 다른 책이
바로.. "공통영어 2.0" 라고 저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복적으로 볼 수 있게끔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영어를 연속적으로 짜임새 있게 공부를 하도록 만든 E580 과정 때문이었구나 생각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지반을 시험하고 연약한 지반들을 튼튼하게 만든 다음, 그 땅에다가 기초를 만들죠.
그 기초를 만들어 기둥을 올리기 전 단계가 강수정영어 홈페이지에 있는 "공통영어" 단계입니다.
그런데 만약 이런 단계들이 연이어 계속되지 않는다면? 건물을 짓다마는 것과 똑같죠..
그렇게 세월이 흐르면 새로 기반을 다져야 합니다.
즉, 공통영어와 파워시리즈들은 서로 연계가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계된 부분이 공통영어와 파워시리즈를 쭉~ 계속 볼 수 있고,
계속 봐도 학생들이 지치지 않게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연속된 공부가 영어덕분에 합격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ㅎㅎ
덧붙여, 강의를 듣다보면
단순히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용도"로 영어공부를 하기보다는 내 인생에서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게 무엇인지 자꾸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영어만 (물론 다른과목도 공부를 하지만요^^;) 공부 할 수 있는 기회가 제 인생에 얼마나 될까요?
할 때 제대로 영어에 대한 원칙을 만들게 해주는 단계가 공통영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요것은 "시작"입니다. 하핫!
그리고 후기를 작성하는 것이 예전엔. "정말 귀찮은 행동"이었는데 (심지어 상품구매후기도 생략하던 저였는데)
어쩌다보니 강수정영어를 통해 수강후기를 작성하는 것 또한 배움의 일부라고 생각되었어요
후기는 말그대로 후기잖아요.
내가 어떻게 강의를 듣고, 어떻게 공부했고 느꼈는지.. 스스로 되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이 또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