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 조회 582 | 2018-01-31 22:15:47
파워그래머를 들을까 독해를 들을까 고민하다가 그래머를 시작했는데,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낯선용어, 분류에 겁을먹고 시작했는데 막상 진도를 끝내고보니 더할나위없이 논리적인 설명에 감동이 여러번 있었어요.
공통영어를 유튜브로 간단히 듣고 진도 시작한것도 도움이 많이 됐구요
틈틈이 파워워드 함께 하고있어요.
그동안 문법강의를 듣고 다 이해되는것 같음에도 해석이 안되서 어휘에 스트레스를 받고 버거웠었는데 파워그래머는 어휘, 독해가 동시에 진행되는것 같았어요.
반복하고 계속 짚어주시는 부분들도 자연복습이 됐구요.
강수정영어를 접하기전 영어공부를 위해 수많이 흘려보낸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ㅜㅜ진작 이렇게 공부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맘이 급해서 뚜렷한 성과가 보였으면하고 조급하긴하지만 지난 몇달 경험으로 강수정영어를 믿고 계속해보려고해요.
다음달은 기능어편으로 파온스 따라가려해요.
좋은 강의와 좋은 자료들 제공해주시는 선생님께 진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