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판 | 조회 715 | 2018-02-02 23:05:09
영어 문법은 여기까지다! 라는 경계를 만들어준 강의.
막연히 문법을 모르겠다에서... 아! 여기까지는 문법이구나 라고 생각을 들게 하고, 한번은 보게 함으로써 아! 봣던건데... 아! 가르쳐 주었던건데 라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든 강의입니다.
덕분에 문제를 풀 때에도 이상한 문장이 나와도 해석이 되고 안되고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게 되었죠. 예전에는 이런 문장구조도 가능해? 였는데 지금은 아... 해석이 안되네? 로 바뀌엇....던...
후.
당연히 한번 들은 걸로는 자기것이 안되니 예습과 복습은 필수이지만 책만 보지 마시고 강의랑 함께 들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시너지가 2배가 아니라 4배는 되는 것 같습니다. 강의는 필수.
막연히 숙어처럼 외우는 게 아니라 아! 이렇게 해서 이런 뜻이 되고, 이런 전치사가 왔구나! 가 되니까 독해도 함께 상승이 되는 것 같네요.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