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독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공통영어로 잡아보아요.(수정)
토토로 | 조회 637 | 2018-02-23 14:17:47
처음에 너무 급하게 쓰느라 제 의도가 전달이 되지 않은 것 같아 내용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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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어는 문법 책 맞습니다. 맞고요.ㅎ
강수정 영어의 첫 토대를 세우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수업이 바로 공통영어 수업입니다.
공통영어 수업을 듣다보면
그 얇은 책 하나로 문법을 탄탄히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영어로 된 글을 읽는 것 또한 훨씬 수월해지는 것을 느끼실 거예요.
정말 오래토록 영어독해에 있어 소위 숙원사업인 “끊어읽기”의 경지를 넘어
영어를 한국말처럼 의미단위로 읽을 수 있게 된답니다.
이 둘의 차이가 궁금하신가요?
문법이라는 영역이 문법 문제를 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읽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확신을 갖도록 해주었습니다.
그것은 강수정영어를 만나기 전 지난 수 년간의 영어공부에서는 전혀 알지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영어 신세계 였죠.
부끄럽게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굳게 여겼지만,
공통영어 완강을 앞두고 돌이켜보니
제게 영문법이란 그저 시험에 나오는 문법문제를 풀기 위한 것 뿐이었네요.
머리로는 둘은 불가분이라고 생각했지만
가슴으로는 그 찐한(?) 상관관계를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ㅎ
공통영어를 들으시면 그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왜 이토록 영어 문법에 공을 들여야 하는지,
그 공을 통해 글을 읽을 때는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
좋은 영어 배움 콘텐츠를 제공해주고 계신 강수정영어!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