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지혜 | 조회 597 | 2018-03-02 11:41:46
많은 분들이 기출책을 칭찬하셔서 저는 이번엔 그래머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제가 기출을 풀 때 가장 많이 찾아보는 책이 파워그래머입니다.
정말 신기한 게 볼 때마다 볼 게 생기는 것 같습니다. 잊어버리기도 하고, 예전엔 그냥 지나쳤건 게 다시보면 이해가 되거나 오히려 의문을 던지게 만들어서 더 공부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공통영어는 심플해서 찾아보기 좋고 그래머는 반대로 방대해서 찾으려면 시간이 걸리기도 하지만 저는 왠지 그래머에 애정이 있습니다.
영어문법이라면 긴장하고 보기도 싫었는데 그래머를 하면서 좀 더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불쾌감은 무지에서 생겨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은 시험영어가 아닌 영어를 공부하는 것 같아 옛날과 비교해 제 자신이 대견스럽습니다.
모두 즐겁게 영어공부하시고 원하는 것 이루시길 바랍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