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판 | 조회 663 | 2018-03-03 15:20:39
담백하게 말하면 남들은 이렇게 공부했겠구나 하고 조금은 지난날에 대한 아쉬움을 느끼게 해 준 강의입니다.
인생공부 중 하나가 영어인데, 이 강의는 단순 공무원 영어에 그치지 않고 현지인들이 모국어인 영어로 말할 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말하는지를 쌤은 설명해 주십니다.
덕분인지 글의 흐름에서 주장-양보-주장을 통해 양보의 의미도 명확히 알게 되엇고 몇몇 단어들이 긍정적인 단어로 느껴질 수 있구나 라는 걸 알게 해준 강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에 다른 쌤의 토익 독해강의를 들었을 때는 해설지를 설명하는 느낌이였다면 이 강의는 영어를 설명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도 잘 안풀리는 순서맞추기와 제거하기를 더 공부하기 위해 주제편으로 주저없이 넘어갑니다. 왜? 믿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