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 조회 833 | 2018-03-27 14:27:26
가장 불성실하게 임했던 이번 파온스의 후기를 작성하는게 맞나 싶다가도 후기까지 작성해야 파온스를 마무리가 되어 몇글자 남겨봅니다.
파온스 참여 노하우라하면 파온스의 일상화!
하지 않으면 뭔가 이상한 한달이 되게되요.
이상하죠~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파온스는 영어만 배우는 곳이 아니더군요.힘들다하면 위로 해주고 어렵다고하면 노하우도 숨김없이 보여주고. 이제 끝났다고 문닫고 나가는게 아니라 돌아와서 바깥생활 얘기도 들려주더라구요.
파온스를 하면서 추천하지 않는건
시간과 능력이 안되면 한번에 두개이상 하지말자!
소화시킬 수 있을 만큼만 먹고 욕심 부리지 않을때 가장 효과적이더라구요. 저번에 해봐서 쉽다고 두개 시작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했던거라도 완전히 아는것이 아닌이상 시간이 걸리고 두개를 하다보면 더 걸려서 두개다 완주하지 못하는 결과가 생겨요~~지금 제 꼴이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