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 | 조회 893 | 2018-03-28 17:03:48
우선 너무나 어려운 과정이었습니다.
때마침 최악의 몸 상태로 인해 문제에 집중조차 못 하게 되어 제대로 참여를 못 한 것 같습니다(질적인 면에서).
그런 상태에서도 매일 학습일지를 올리게 된 것이 파온스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파온스마저 없었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테니까요.
수강생에 가장 필요한 성실함과 꾸준함을 길러주고 질 좋은 강의를 제공하는 파온스!!!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토익 강좌는 진행하고 있지 않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