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 조회 995 | 2018-04-24 07:06:56
아~ 제가 기출 후기까지 적네요.ㅎㅎㅎ
그 전까지 과정이 몸 만들기 과정이었고 본격적인 시합에 들어가기전 실전훈련을 만났어요.
881516이 첨들었을 때 무슨 암호같았는데 몸으로 실감하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 보니 그게 문제를 푸는 열쇠였네요.
강수정영어의 설명이 대부분 그렇지만 해설지를 보고 있으면 선생님의 음성지원 기능이 있는것처럼 들려요. 다음 회독때에는 수정샘처럼 내가 한번 풀이과정을 적어봐야겠다 계획도 세웠어요.
이번 기출하면서 회독용 기출문제집이 있다는 것도 알았네요. 이런게 있으면 좋겠하는것들을 미리 다 준비해놓고 계시고~~
이런게 있다는 것도 우리 파온서님이 알려주셨어요.
파온스를 계속하면서 느끼는 것은 수정샘 영어는 특정대상을 위한 영어가 아니라는 점이네요. 분명 영어 바닥을 길때 봤던 공통영어가 좀 일어설때 보면 다른 모습을 하고 있고. 그래서 수정샘 닉네임이 영어 엄마인가 싶기도합니다. 아기였을땐 아기가 알아듣게 얘기하고 방황하는 사춘기에는 그에 맞춰주고...
앞으로 파온스에게 바라는 점은~~
별로 없는데 굳이 말하라고 한다면 주마다 주말퀴즈 코너를 만드는게 어떨까요? 영어퀴즈도 좋고 왜 파워리딩 주제편에 미국역사 연도같은 것도 좋고.갑자기 털어서 먼저 안나는거 없다라는 말이 떠오를까요? 이대로도 충분히 좋은데 바라는걸 말하라고 하시니 뭐가 부족하나 자꾸 찾으려고 하잖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