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비 | 조회 520 | 2018-06-30 13:21:04
문법이 너무 어렵고 무서웠는데 공통영어를 통해 문법에 조금씩 가까이 다가가는 경험을 한것같아 좋았습니다
문법은 항상 저에게 어렵고 그냥 포기하는 부분이었는데 무작정 암기가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암기할수있게되어 영어의 부담을 줄일수있었습니다 또 이번 파온스를 통해서 영어를 배우면서 그나라의 문화나 생각으로 바라봤던 것이 아니라 아직도 한국인의 눈으로 바라보며 공부했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강수정 선생님께서 강의 중간중간에 말씀해주신 영어권나라의 문화나 생각을 영어를 배울때 적용해즈볼수있는 힘을 키우게 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