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공부하고 글과 댓글을 달아야 한다는 게 부담스러웠지만
혼자 공부하다 보면 자꾸 미뤄서 처음으로 파온스에 참여했습니다.
매일 꾸준히 해서 완주하기가 목표였는데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파온스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다른 해야 할 일들을 거의 하지 못했는데
다음 달에는 조금 익숙해진 만큼 편하게 참여하고 싶습니다.
참여한 과정은 파워리딩이었고 문제 유형별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어느 부분을 주의해서 봐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상적인 방법 중 빈칸 주변을 살피는 방법은 적응하기도 쉽고 유용했습니다.
첫 문장, 마지막 문장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추측하는 방법은 익숙해지면 유용하겠지만 당장은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전략편에서 배운 것을 주제편에서 연습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