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기출의진2 수강후기 '파온스는 내게 ○○○ 이다'
신유송 | 조회 561 | 2018-07-25 23:40:07
파온스는 내게 '충전' 이다.
파온스는 내가 수험을 시작한 16년 8월 부터 지금까지
슬럼프가온 몇몇 달을 제외하면 거의 수험기간 70%정도는 함께한 스터디가 아닌가 싶다
원래 '객관식시험스터디무용론'이 수험가의 정설로 여겨진다지만(?)
다른건 몰라도
영어만큼은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가능한 스터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저번기수 3주차엔 닭강정, 이번기수 3주차엔 햄버거를 받았다! 감사합니다!)
중간에 슬럼프가 와서 참여하지 않았더니...
진짜 아예 영어를 놔버리고 말았고
그동안 충실하게 채워둔것이 순식간에 흩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다시 채우는데는 꽤 시간이 걸렸다....
이번기수 기출풀면서 조금씩 다시 채워지는 느낌을 받아서 '충전' 이라고 했다.
사실 기출의진2를 혼자서 하라고 했으면... 과연 매일매일 이 어려운...과정을 내가 마칠 수 있었을까?
3일하다 그만뒀을것 같다... 파온스 참여하면서 끊기지않고 계속 할 수있었기때문에
내가 잊었다고 생각한 것들을 다시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기수는 아예 기출의진2 자체를 나혼자 시작했는데... 그래도 다른 과정분들이 함께해서 끝까지 올 수 있었다.
다음과정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힘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