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소나무 | 조회 525 | 2018-07-27 10:05:53
파온스는 저에게 영어심폐소생술 같은 존재입니다.너무 거창한가요? 아뇨~
영어로 인해 좌절하고 방황하고 있을때 파온스를 시작했는데 나의 삶에 활력과 생명을 불어 넣었기 주었기 때문입니다.
무얼하려고 해도 영어가 제 발목을 잡았거든여~
다른친구들 다 합격할때 전 영어땜에 안되고 허송세월만 보내다
이제 정말 포기해야하나 했는데...
아직은 영어가 넘어야할 산이지만 강수정선생님 강의와 교재 파온스 함께 한다면 될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뭔가 든든한 느낌입니다.
파온스하는 분들이 수준이 다 다르기때문에 다양한 시각으로 일지를 볼 수있어 좋았고 조원들의 격려와 칭찬에 말에 기운내서 할 수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