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 조회 531 | 2018-07-27 18:41:45
제가 공단기를 통해서 강수정 선생님을 알게 된 것이 2016년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상 영어는 여자선생님이랑 공부했을 때 더 잘 되는 것 같아서
여자 선생님들 강의를 쭉~ 둘러보다가 파워워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2016~2017 중간중간 파워리딩도 수강하고 기출의 진도 수강하며 파온스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러다가 육아와 경제활동을 같이 하게 되는 시기가 있어서 공부는 완전히 손을 놓아야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서야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하고...
강수정영어에 접속했는데 파온스가 완전히 리뉴얼되었더라구요~
파워워드도 새롭게 출간되고 파온스 홈페이지도 바뀌구요..
그래도 하던 느낌이 살아 있어서 금방 적응하게 되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저에게 파온스는 등대와 같다로 정해 보았습니다.
제가 공부에서 좀 멀어지는 시기가 있더라도 항상 그 자리에서 한 방향을 비추고 있는...
그래서 언제라도 그 자리로 돌아오면 그것을 나침반 삼아 다시 해 볼 수 있는...
아직도 진짜 저에게 합격이라는 두 글자가 올지 안올지..
중간에 또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4주씩 내가 정한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게 참으로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육아나 일을 병행하시는 분들에게는 더더욱이요~
마지막으로~ 더운 여름 건강 챙기시면서 모두 각자가 목표로 하는 바에 집중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