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파온스를 모든 이들의 목마름을 해소시켜 줄 ‘옹달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요 ‘옹달샘’ 가사를 개조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깊고 깊은 강수정영어 누가 와서 듣나요
넓고 넓은 강수정영어 누가 와서 보나요
새벽에 파온서들이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얼른 듣고 가지요
깊고 깊은 강수정영어 누가 와서 듣나요
넓고 넓은 강수정영어 누가 와서 보나요
달밤에 파온서가 열공열공 하다가
목마르면 달려와 얼른 먹고 가지요
일시적 갈증해소가 아닌 완전한 목마름을 해소 시켜 줄 강수정영어,
아무리 큰 강이라도 그 발원은 조그만 옹달샘이듯,
강수정영도 멀리멀리 뻗어 나가길 기원합니다.